워드프레스 일기의 일상 510

로그인플러스 해지

로그인플러스 해지 방법시외버스모바일 앱으로 시외버스표를 예매하기 위해 실행했다가, 예매를 하려면 로그인해야 하는 것처럼 로그인 창이 표시가 되어 있어서 무심코 눌렀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SK에서 표시한 로그인플러스라는 상품 광고였네요.ㅠㅠ순식간에 서비스에 가입되면서 다음과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로그인플러스라는 상품에 가입되었다는 문자 메시지와 함께 해지 안내 문자도 함께 도착했습니다.해지하려면 slogin.kr/quit 링크를 클릭하고 인증코드를 받아서 입력하면 해지가 됩니다.그러면 위의 스크린샷과 같이 '로그인플러스가 해지 완료'되었다는 문자를 받게 됩니다.인증번호를 받을 때 보안문자를 입력하는 란이 있습니다. 보안문자가 알아보기 매우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몇 차례 '새로 고침'하여 겨우 입력했..

일상 2019.01.08

다난다 경추베개 사용 후 느낀 점

저는 2016년에는 목침 경침을, 2017년에는 경추베개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목침을 사용하다가 나중에 경추베개로 바꾸었습니다. 다난다 경추베개 사용 후 느낀 점 목침은 나름대로 괜찮지만 처음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경추베개는 목침 경침에 베개가 추가된 것입니다. 다난다 제품은 크게 경추베개와 목침 경침이 있습니다. 다난다 제품 보기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제가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는 동일한 제품 같습니다. (문의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제가 사용 중인 제품은 요즘 나온 제품과는 색상이나 모양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요즘 나온 제품이 디자인과 색상이 훨씬 세련되었네요. (베개 높이 등도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게 조금씩 달라지..

일상 2019.01.06

취준생의 고민 - 연봉은 낮지만 배울게 많다?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 중에 취업이 잘 안 되면 연봉이 낮고 야근이 많더라도 배운다는 생각으로 조건이 좋지 않은 곳에라도 지원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을 간혹 봅니다. 취준생의 고민 - 연봉은 낮지만 배울게 많다? 지금까지 이력서를 학력무관 위주로 업종, 지역 가리지 않고 약 50군데 정도 넣어봤고, 퍼블리셔로 입사 후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전향하고 싶어 웹에이전시, SI, 솔루션업체 등 지원한 게 70%정도 됩니다. 아무리 박봉에 잦은 야근이 있다 할지라도, 경력과 실무 경험 쌓는 데에 도움만 된다면 1년 이상 죽었다 생각하고 일만 할 자신 있는데, 웬만한 2000만원짜리 중소기업들조차 연락 한 통 안 오고, 악덕기업의 먹잇감이나 되려 하고 있으니 심적으로 너무 힘이 듭니다. [출처] 27세 고졸, 비전..

일상 2019.01.06

2019년 설 명절승차권 예매 일정

2019년 설 명절승차권 예매가 2019년 1월 8일과 9일, 이틀간 홈페이지와 지정 역 및 대리점에서 이루어집니다. 1인당 최대 12매까지 가능하고 1월 9일부터 13일 사이에 결제를 완료해야 합니다. 기간 내에 결제를 완료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된다고 하네요. 설 명절 기간 동안 열차를 이용하려는 경우 예매 일시를 잘 파악하면 좋을 듯 합니다. 예매한 후에 취소하는 경우 위약금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명절승차권 위약금 결제 후에서 출발 2일 전까지 - 400원 출발 1일 전부터 출발 3시간 전까지 - 5% 출발 3시간 전 경과 후에서 출발 전 - 10% 출발 후 20분 이내 - 역 창구에서만 가능 (15%) 출발 후 60분 이내 - 역 창구에서만 가능 (40%) 출발 60분 후 ~ 도착 전 ..

일상 2019.01.04

크리스마스의 유래 -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빅픽처', 기독교 확산 위해 '태양절'을 '예수 탄생일'로

12월 25일을 전세계에서 예수 탄생일로 기념하지만 사실 예수님은 12월 25일에 탄생하지 않았다. 그러면 왜 교회와 세상 사람들은 이 날을 예수 탄생이로 기념하고 있을까?크리스마스의 유래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교회에서 소유하고 있는 국민일보에서 여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크리스마스(Christmas)는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한 날로 여겨진다. 로마가 기독교 국가로 거듭나게 된 이후 이는 당연한 사실로 세계인들에게 받아들여져 왔다. 모든 교회가 크리스마스 전날 밤 예배를 드리며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념한다. 길거리에는 각종 이벤트가 벌어지고 백화점과 쇼핑몰, 대형마트는 시즌 세일에 돌입한다. 가게마다 크리스마스트리와 불빛, 장식들이 가득해진다. 이처럼 크리스마스는 세계인의 축제인 셈이다.크리스마스..

일상 2018.12.31

단순하면서도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시스테마 레귤러 칫솔

2년 전에 잇몸에 염증이 생겨서 난생 처음으로 치과에서 잇몸 치료를 받았습니다. 잇몸 염증으로 고생하면서 건강할 때 잇몸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했습니다. ("괜찮은 칫솔 추천 – 시스테마 레귤러" 참고) 그 사건을 계기로 칫솔과 치약을 모두 바꾸었습니다. 칫솔은 아는 의사 선생님의 권유로 시스테마 칫솔로 변경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시스테마 레귤러 칫솔 이후부터 계속 시스테마 레귤러 칫솔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레귤러가 단순하면서도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것 같습니다. 시스테마는 일본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사용해 보니 확실히 잘 닦이는 것 같습니다. 칫솔질은 오래한다고 좋은 것이 아니고 확실히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처..

일상 2018.12.30

실용성이 떨어지는 유닉스 고풍량 이온 헤어 드라이어 UN-B1480

헤어 드라이어의 수명이 다해서 최근 UN-B1480라는 유닉스 고풍량 이온 헤어 드라이어를 구입했습니다. 아는 분이 이 드라이기가 성능이 좋다고 하여 별 생각 없이 주문했습니다. 그림과 같이 풍량 세기와 열 세기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하지만 와이프가 이 드라이어를 보더니 왜 이렇게 비실용적인 것을 샀냐고 한마디 하네요.ㅠㅠ 우선 크기가 좀 큰 편입니다. 그리고 접히지가 않습니다. 조금 무거운 감도 있고요. 이 때문에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여행 시에 들고 다니기가 불편합니다. 하지만 성능 자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현재 이 드라이어는 딸아이에게 주었고 다른 드라이어를 하나 구입해야 하는데, 구입해야지 하고 아직도 구입하지 않고 있네요. UN-B1480 제품은 제가 구입했을 때보다 ..

일상 2018.12.28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뭐에요?

와이파이와 관련된 유머입니다.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어떻게 되나요?'를 영어로 물으려면 간단히 'What's the wifi password?'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2010년대 초에 업무 때문에 유럽에 출장 갔을 때 맥도날드 등 패스트푸드점에서 화장실을 이용하려면 음료나 햄버거를 주문해야 했습니다. 그러면 영수증에 화장실 문을 여는 데 필요한 비밀번호가 적혀 있었습니다. (가끔 일반 카페나 술집에 들어가서 화장실 사용할 수 있냐고 물어보고서 이용한 적도 있었습니다.)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에는 약 2개월 정도 머물렀습니다. 유럽 도시의 특징인지 몰라도 자그레브는 반 옐라치치 광장(Ban Jelačić Square)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마술 비슷한 ..

일상 2018.12.27

한줌견과 산과들에 원데이프리미엄 너트

젊었을 때에는 건강에 대해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나이가 들어가다 보니 부쩍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올해부터 매일 한줌견과를 챙겨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렴한 것으로 선택했다가, 얼마 전부터는 산과들에 제품으로 바꾸었습니다. 지난번에는 원데이 오리지널을 선택했지만, 이번에는 (아는 분이 '브라질너트'가 몸에 좋다고 하는 말을 듣고) 브라질너트가 포함되어 있는 원데이 프리미엄 너트를 구입했습니다. 100개입을 주문했는데, 그림과 같이 중간 정도 크기의 박스로 배달됩니다. 한줌견과는 개별 봉지에 포장되어 있고, 10개 묶음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성은... 호두 15% 볶음 아몬드 20% 볶음 캐슈넛 15% 건크랜베리 20% 건블루베리 10% 브라질너트 20% 유통기한은 2019년 11월 13..

일상 2018.12.25

시도 때도 없이 질문하는 사람을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

냑에 시도 때도 없이 질문하는 동료에 대하여 질문을 올린 글이 있어서 이 문제에 대해 조금 생각해보았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질문하는 사람을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 질문을 하는 분이 고민 없이 습관적으로 한다면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여러 가지 대처법이 있겠지만, 거꾸로 질문을 해보는 것도 한 방법 같습니다. 실제로 제 주위에 이렇게 대처하는 분이 계십니다. 이 질문을 보고서, 지금 생각해보니 아주 현명한 방법 같습니다. 상대방이 질문을 하면 상대방이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을 던져주어서 고민하게 만드는 방법을 생각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로 착각'한다는 점을 지적하라고 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물론 맞는 말이지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워드프레스 관..

일상 201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