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한방에 날아가다 올 겨울에는 이상하게 감기에 자주 걸리고 있습니다. 자세 교정 치료를 받느라 근육에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다보니 면역력이 약화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교정 치료는 주로 뭉친 근육을 푸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지인들과 고기 부페에 가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실컷 먹고나니 감기가 거짓말같이 사라졌습니다.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주면 감기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상 2017.12.21
가벼운 목감기 엊그제부터 가벼운 목감기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심한 감기가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감기에 걸리면 괴로운 것은 마찬가지 같습니다. 초기에 감기약을 먹어서 감기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종합감기약이 잘 안 맞아서 그런지 별 효과는 없네요. 쌀쌀해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일상 2017.11.12
독감 예방주사는 건강한 날 맞아야 한다고 하네요 저는 엊그제 토요일에 독감 예방주사를 맞았습니다. 살면서 독감에 걸린 적은 없지만 (어쩌면 어릴 적에 걸렸지만 모르고 지나갔을 수도 있지만) 예방 차원에서 몇년 전부터 독감 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독감 예방주사는 특히 몸 상태가 좋을 때 맞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긍정적인 기분으로 백신을 맞으면 더욱 효과가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네요. 간혹 독감 예방주사를 맞으면 감기에 덜 걸린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사실 독감 바이러스(인플루엔자)와 감기 바이러스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독감 예방주사를 맞는다고 감기에 대한 면역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독감예방주사를 맞은 직후에는 병에 대한 저항력(면역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기 때문에 일반 감기에 더 잘 걸릴 수 있다고 하네요. 건강하다고 .. 일상 2017.10.16
감기 기운이 있네요 이제 완연한 가을이다. 기온이 뚝 떨어져 오늘 살짝 감기 기운이 있다. '감기는 약을 복용하면 일주일 가고, 약을 안 먹으면 7일 간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듯이 감기는 일단 걸리면 최소 1주일은 고생해야 한다. 다만 약을 먹으면 증상이 조금 완화되겠지만... 살아오면서 느낀 것은 감기는 초기에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감기 기운이 있을 때, 감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약을 먹으면 감기를 잡을 수 있다. 경험상 그렇다. 그래서 집에 항상 감기약을 상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의 가을이 매우 짧아졌다. 얼마 전까지 여름 날씨를 보이다가 이제 가을 날씨로 접어들었지만 곧 있으면 겨울 날씨로 접어들 것이다. 이번 겨울은 너무 춥지 않으면 좋겠다. 일상 2017.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