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티스토리, 블로그스팟 같은 CMS를 이용하면 HTML을 전혀 몰라도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어느 순간 HTML 코드를 직접 다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구글 애드센스 광고 코드, 구글 애널리틱스 추적 코드, 사이트 소유권 확인 메타태그, 쿠팡 파트너스 광고 코드 등을 삽입할 때가 대표적입니다. 매뉴얼을 따라 그대로 붙여넣으면 대부분 문제없이 작동하지만, 코드를 잘못된 위치에 넣거나 실수로 기존 코드를 건드리면 사이트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기능이 망가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HTML의 기본 구조와 태그의 의미를 조금만 이해하고 있다면, 이런 작업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어디에 코드를 넣어야 하는지, 왜 그 위치에 넣어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