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장의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정말 슬픈 노래네요. 항상 통장 잔고가 아슬아슬했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저축 장려를 위한 노래로 활용해도 좋을 듯... 어서 와요 곧 떠나겠지만 잠시나마 즐거웠어요 잘 가세요 하지만 다음엔 좀 오래오래 머물다 가요 스텔라장은 이 노래 덕분에 통장의 잔고가 늘어났을 듯...ㅎㅎ 스텔라장의 라따뚜이 OST: 조회수가 770만회가 넘었네요. (2020년 7월 기준) 참고:이순재 갑질 논란 보도 사태를 보면서 느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