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다 되어 갑니다. 저는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먼저 운영하고 있었는데, 당시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몇몇 분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가 궁금해진 나머지 초대장을 받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알고 지내던 블로거들 중 상당수는 이제 블로그를 그만 두었지만, 일부는 지금도 꾸준히 활동 중입니다.
이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네이버와 구글 모두에서 방문자들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2018년 5월에 2차 도메인(개인 도메인) 연결을 시도했지만, 2차 도메인 연결 직후 네이버 유입이 급감하는 바람에 개인 도메인 연결을 취소한 적이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2차 도메인을 연결 취소 후 SEO 문제
며칠 전에 이 티스토리 블로그에 외부 도메인을 연결했다가 하루 만에 취소하고 다시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로 되돌렸습니다.티스토리 주소를 2차 도메인 (개인 도메인) 주소로 변경한 후에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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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나 다음 유입이 많다면 2차 도메인을 연결할 경우 네이버 유입이나 다음 검색엔진 유입이 감소할 수 있기 때문에 연결 여부에 대하여 신중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2차 도메인 연결 후 구글 유입은 단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블로그의 경우 지난주 방문자 수가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아마도 이런 추세면 방문자 수가 더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잘 되고 있을 때에는 사실 2차 도메인을 연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2차 도메인을 연결한 이유 중 하나는 애드센스 광고입니다. 현재 애드센스 광고를 제거한 상태라서 방문자 수가 많아도 별 도움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워드프레스로 이전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기본 주소(example.tistory.com 형식)를 사용하는 경우 워드프레스로 게시글들을 옮겨도 301 리디렉션을 설정할 수 없기 때문에 SEO에서 많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워드프레스로 옮기기 전에 2차 도메인을 연결하면, 워드프레스로 이사한 후에 SEO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2차 도메인 (개인 도메인) 연결 시 주의 사항

티스토리에 2차 도메인(개인 도메인)을 연결하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글이 있으므로 연결하는 것 자체는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는 단계라면 처음부터 2차 도메인을 연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방문자 수가 제법 많은 경우에는 개인 도메인 연결에 신중해야 합니다.
방문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에서는 변화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음
방문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라면 어떤 변화를 주는 것은 사실 그리 바람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 블로그는 1년 전에 비해 방문자 수가 30~40% 정도 빠졌는데, 다행히 지난주에는 방문자 수가 1년 전 수준으로 회복하였고 또한 증가 추세에 있었습니다.
구글 2026년 3월 코어 업데이트의 영향? 티스토리 방문자 일시적으로 회복
이 블로그의 경우 1년 사이 방문자 수가 30~40% 이상 빠졌습니다. 방문자 통계를 살펴보니 네이버 유입이 작년에 비해 1/10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방문자 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구글에서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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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2026년 3월 코어 업데이트를 내놓으면서 블로그들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 코어의 영향으로 방문자 유입이 증거하는 블로그들도 있지만 오히려 감소하는 블로그들도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다행히 구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몰라도 방문자 수가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점에서 2차 도메인을 연결하는 것은 SEO(검색엔진 최적화)에 영향을 미쳐서 방문자 증가 추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방문자 유입이 증가하는 추세라면 저처럼 2차 도메인을 연결하는 모험은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저는 티스토리에서 자체 광고를 도입한 후에 애드센스 수익이 급감하여 애드센스 광고를 아예 제거했습니다.😥 그래서 방문자 수가 증가해도 수익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워드프레스로 옮긴 후에 애드센스 광고를 표시할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스팟으로도 이동이 가능하지만, 게시글을 옮길 수가 없습니다. 게시글을 함께 옮기려면 워드프레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무료 티스토리 이전 플러그인이 공개되어 있으므로 플러그인을 사용하여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합니다.
티스토리 이전 플러그인을 사용하여 티스토리를 워드프레스로 이사하는 쉬운 방법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30일 간격으로 백업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워드프레스로 이사하려면 다소 복잡한 작업이 필요했지만, 이제 무료로 공개된 '티스토리 이전 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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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도메인 연결 후 방문자 감소 문제
2차 도메인을 연결한 후에는 일시적으로 방문자 수가 감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네이버 유입이나 다음 검색엔진 유입이 많다면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지 않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면 블로그 게시글에 Canonical 태그가 추가됩니다.

Canonical 태그(<link rel="canonical" href="...">)는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가진 여러 URL이 존재할 때, 검색엔진에게 "이 페이지가 대표 URL입니다"라고 알려주는 HTML 태그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상품 페이지(동일한 페이지)가 여러 URL을 가질 경우, canonical 태그로 원본 URL을 지정하면 검색엔진이 중복 콘텐츠로 판단하는 것을 방지하고 SEO 점수가 분산되지 않고 대표 URL에 집중되도록 도와줍니다.
이론상 네이버와 구글에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canonical 태그에 지정된 URL로 변경해서 노출시켜주어야 하지만, 네이버에서는 그 속도가 느리거나 시간이 지나도 티스토리 기본 주소로 된 URL이 계속 표시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개인 도메인 대신 티스토리 주소가 노출되는 문제 - 워드프레스 정보꾸러미
티스토리에 개인 도메인(2차 도메인)을 연결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으로 된 URL이 점진적으로 개인 도메인으로 된 URL로 바뀝니다. 하지만 티스토리에 개인 도메인을 입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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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2차 도메인을 연결할 경우...
- 단기적으로 방문자 수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 유입이나 다음 검색엔진 유입이 많은 경우 특히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구글은 단기적으로 줄어들지만 장기적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는 단계라면 2차 도메인을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지만, 방문자 유입이 많은 상태에서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면 단기적으로 방문자 수 감소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고, 특히 네이버 유입이 많다면 네이버 유입이 크게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좋을 듯합니다.
SSL 보안서버 인증서 발급 지연 가능성
티스토리에 개인 도메인을 연결할 때 간혹 SSL 인증서 발급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저는 어제 저녁에 연결했는데, 보안 접속 인증서 발급 완료에 5~6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개인 도메인 연결 직후에는 발급 대기 중이라는 문구가 표시됩니다. 발급이 완료되면 위의 그림과 같이 발급 완료가 표시됩니다.
SSL 인증서 발급이 대기 중인 상태이면 개인 도메인 주소로 접속할 경우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는 "연결이 비공개로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경고가 표시됩니다.

일반적으로 반나절 이전에 발급이 되지만, 간혹 SSL 인증서 발급받는 사이트들이 많을 경우 일주일 정도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개인 도메인을 연결한다면 방문자 수가 적은 밤이나 새벽 시간대에 연결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수가 많은 낮 시간대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메인 유지 비용 발생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려면 가비아나 카페24, 네임칩(Namecheap), 가비아 등 도메인 등록 대행업체에서 도메인을 등록해야 합니다. 도메인은 연간 단위로 등록이 가능하며, 다년간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도메인 등록 비용은 일반적으로 2만 원 내외입니다.
티스토리에서 기본 도메인(예: example.tistory.com)을 이용하면 무료이지만,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려면 매년 2만원 내외의 도메인 등록 비용이 발생합니다.
여러 개의 도메인을 등록하면 매년 나가는 비용이 증가하게 됩니다. 저는 도메인들을 유지하는 데 매년 수 십만 원의 비용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도메인은 정리하고 있지만, 도메인이 많아지면 유지 비용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서브도메인(예: blog.example.com)을 이용한다면 하나의 도메인으로 여러 개의 사이트에 개인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 도메인(예: example.com)에 대하여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받으면 서브도메인에는 곧바로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301 리디렉션 설정 문제
2차 도메인을 연결할 경우 기존 URL을 새 도메인의 URL로 리디렉션을 시켜야 SEO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2차 도메인을 비롯한 다른 URL로 강제 리디렉션시키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스킨 파일에서 리디렉션을 설정하는 코드를 넣으면 '서비스 운영 방해로 규제'될 수 있으며, 실제로 이런 사유로 규제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는 백엔드에 접근할 수 없으므로 301 리디렉션을 설정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다른 도메인의 URL로 리디렉션하는 것 자체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2차 도메인을 연결한다면 검색엔진들이 canonical url을 참조하여 알아서 검색엔진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URL을 새 도메인의 URL로 변경해 줄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2차 도메인의 장점
티스토리에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면 고유한 브랜딩으로 사이트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검색엔진 평가 점수(DA)를 내 도메인의 온전한 자산으로 축적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구글 애드센스 루트 도메인 승인 한 번으로 제약 없이 하위 도메인을 확장하여 수익을 다각화할 수 있으며, 향후 워드프레스 등 다른 플랫폼으로 사이트를 이전하더라도 기존 주소와 트래픽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독립성과 유연성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어떤 이유로 제재를 당하더라도 백업본만 있다면 워드프레스로 이전하여 계속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기본 주소를 사용할 경우 도메인(tistory.com 형식의 도메인)이 티스토리 소유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아무런 권리가 없고, 블로그 정지 조치를 당하게 되면 백업본이 있어서 워드프레스로 게시글들을 이전해도 이전 URL과 새 URL이 달라지므로 SEO에서 문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개인 도메인을 연결한 상태라면 게시글 URL을 유지하여 워드프레스로 이사할 수 있기 때문에 SEO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에 2차 도메인(개인 도메인)을 연결하는 방법
티스토리 블로그에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려면 먼저 도메인을 도메인 등록기관(예: 가비아 등)에서 도메인을 등록해야 합니다. 도메인이 준비되어 있다면 티스토리에 로그인하여 관리 » 블로그를 클릭하고 개인 도메인 설정의 도메인 연결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개인 도메인 설정에서 도메인 이름(예: example.co.kr)을 입력하여 2차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먼저 DNS 레코드를 설정해야 합니다. 위의 그림에서 "DNS 서비스에서 CNAME 레코드, IP 등을 먼저 설정한 후에 연결해 주세요. 자세히 보기" 부분에서 자세히 보기 링크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도메인 연결 방법을 안내하는 매뉴얼이 표시됩니다.
[중요] 개인 도메인을 A레코드로 관리 중이라면 DNS를 변경해 주세요. (~10/30)
안녕하세요.TISTORY입니다. 10월 말, 티스토리 서버가 교체됩니다.서버 교체로 인해 서버 IP가 변경되면 일부 블로그는 접속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티스토리 기본 도메인(ex. abc.tistory.com)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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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레코드는 A 레코드(IP 주소)나 CNAME 레코드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 A 레코드: 티스토리 서버의 IP 주소(2026년 4월 27일 기준 "27.0.236.139")를 A 레코드를 지정. 속도면에서 CNAME 레코드보다 약간이나마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추후 티스토리 서버의 IP가 변경된다면 DNS 레코드를 수정해야 합니다.
- CNAME 레코드(권장): 티스토리에서 권장하는 방식입니다. 한 번 설정하면 다시 수정할 필요 없이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음 CNAME 레코드 중 하나를 지정합니다.
host.tistory.io 또는 blog.tistory.com 중 택 1
가비아를 이용하는 경우 미리 설정된 DNS 레코드 설정을 선택하여 간편하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가비아의 DNS 관리에서 해당 도메인을 선택하고 도메인 연결 섹션의 설정 버튼을 클릭합니다.

도메인 연결 팝업 화면이 표시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화면이 표시될 것입니다. Tistory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CNAME 레코드가 지정됩니다.

이 블로그의 경우 서브도메인을 연결했는데요. 이 경우 다음과 같이 DNS 레코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blog → host.tistory.io 또는 blog.tistory.com 중 하나 (CNAME 레코드)
가비아를 이용하는 경우 CNAME 레코드 설정값 끝에 점(.)을 붙여야 합니다.
저는 클라우드플레어에 도메인을 연동시킨 상태라서 클플의 DNS 레코드 섹션에서 CNAME 레코드를 지정했습니다.😄

도메인의 DNS 레코드를 설정할 경우 변경 사항이 적용되는 데 서너 시간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CNAME 레코드를 설정하고 서너 시간 정도 지난 후에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개인 도메인을 입력한 후에 도메인 DNS 레코드 설정이 되지 않았거나 충분히 전파되지 않았다면(전파되는 데 서너 시간에서 하루 정도 시간이 걸릴 수 있음) DNS 설정 정보 섹션에 '도메인 설정 정보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에러가 표시됩니다.

DNS 레코드를 제대로 설정했다면 서너 시간 정도 지난 후에 새로 고침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안 접속 인증서(SSL 인증서)는 발급되는 데 4~5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일주일까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저는 5~6시간 만에 발급이 완료되었습니다.

www 주소와 www가 없는 도메인을 모두 사용하는 방법
티스토리에 개인 도메인을 연결할 때 www가 있는 도메인(예: www.example.com)과 www가 없는 도메인(예: example.com) 중 하나만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example.com과 같이 www가 없는 도메인을 연결하면 무난합니다. www가 있는 도메인으로 접속하면 www가 없는 도메인으로 리디렉션되도록 하고 싶은 경우 다음 글을 참고해 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 www 개인 도메인을 www 없는 도메인으로 연결하는 방법
티스토리 블로그에 개인 도메인(2차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도메인은 가비아나 네임칩(Namecheap) 등 도메인 등록기관에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에 도메인을 연결하면 SSL 인증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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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이 블로그는 블로그 방문자 수가 최근 우상향하고 있어서 개인 도메인(2차 도메인)을 연결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애드센스 광고를 제거했기 때문에 방문자 수가 증가해도 수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모험이지만 2차 도메인을 추가해 보았습니다.
단기적으로 방문자 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래 방문자 수를 회복하는 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지 모니터링하여 추후 결과를 공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2차 도메인으로 안정적으로 검색엔진에서 유입된다면 워드프레스로 옮기는 것을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참고
https://avada.tistory.com/3920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유입이 크게 줄었네요 (+티스토리 통계 오류 해결)
작년 5월에 이 티스토리 블로그의 통계 집계가 안 되면서 10개월 정도 통계를 구글 애널리틱스로만 확인했습니다. 통계가 집계가 안 된 이유는 스킨 편집에서 태그가 누락되면서 문제가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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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vada.tistory.com/3865
티스토리 게시글을 워드프레스로 이전 테스트
어제는 티스토리 백업을 이용하여 티스토리 게시글들을 워드프레스로 이전하는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Mytory님이 무료로 공개한 플러그인을 사용하여 티스토리를 쉽게 워드프레스로 이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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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웹호스팅: 클라우드웨이즈 vs. 블루호스트 vs. 카페24 비교 (Cloudways vs. Bluehost vs. Cafe24)
저는 오랫동안 블루호스트(Bluehost)를 이용해 왔으며 2021년부터는 클라우드웨이즈(Cloudways) 웹호스팅 서비스도 함께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부 중요하지 않는 블로그는 Bluehost에서 호스팅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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